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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본명 임윤아·30)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설된 가운데, 같은 소녀시대 멤버 유리(본명 권유리·31)가 장난기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준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발표했다. 윤아는 기존에 개인 계정이 있었는데, 이번에 개설한 계정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운영한다.
이 소식은 SM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발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의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임윤아, 오늘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일상→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다채로운 표정 담긴 9종 사진도 함께 공개"라고 알린 것.
그러자 여기에 유리가 직접 댓글을 남겼다.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에 "스엠님 . 유리꼬는 안만들어쥬시냐요?"란 댓글을 남기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도 유리의 댓글에 "유리꼬도 만들어주라"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SM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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