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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김성은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김성은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카페에서 셋째 아들 재하 군을 등에 업고 지인들과 브런치를 즐기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재하 군은 엄마 김성은의 품에서 깊은 잠에 빠진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성은은 "친구들은 애들 유치원 보내고 자유부인으로 나는 재하랑 함께. 내 껌딱지 재하 곰. 재하 재워서 눕히는데 007 작전인 줄. 재하는 언제 유치원 갈래. D+292"라며 "시간 너무 짧아. 애데렐라들 급하게 가심"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올해 1월 28일 셋째 아들 재하 군을 출산했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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