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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김준수가 화보로 이색 매력을 과시했다.
13일 매거진 맵스에서 김준수의 스페셜 화보를 공개한다.
본 화보에서 준수는 특유의 시크하고 섬세한 몸짓과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또한, 기존에 하지 않았던 강렬한 빨간 빛의 촬영과 영상 속에서 수트 스타일 그리고 펑키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해내 현장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독보적이고 유니크한 매력을 가득 담아낸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준수는 지난 10일 희망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댄스 타이틀곡 ‘Pit A Pat’과 애절하고 짙은 감성의 발라드곡들로 가득 채운 새 미니앨범 ‘Pit A Pat(핏어팻)’을 발매 후 팬들을 만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맵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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