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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김재원이 이유리와의 인연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선 18번째 메뉴 대결 주제 '우리 파프리카'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16번째 '가을의 맛' 대결에서 표고샤로 출시 영광을 거머쥔 실력자 김재원이 편셰프 재도전을 예고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재원은 "유리 씨는 예전에 한 19년 전인가 '학교' 찍으실 때 지나가다가 세트장에서 한 번 본 것 같다. 둘 다 신인일 때"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예쁘신데 그때도 엄청 예쁘셨다"고 칭찬하자 이유리는 "감사합니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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