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오갤’ 시리즈의 크리스 프랫이 ‘토르:러브 앤 썬더’에 출연한다고 1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그는 ‘토르:러브 앤 썬더’에서 스타 로드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또 다른 ‘가오갤’ 멤버인 그루트(빈 디젤), 로켓 라쿤(브래들리 쿠퍼) 등이 출연할지도 주목된다. 앞서 빈 디젤은 ‘가오갤’팀이 ‘토르:러브 앤 썬더’에 출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도 출연한다. 어떤 캐릭터를 연기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제임스 건 감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각본 작업을 마무리했다. 두 영화가 어떻게 연결될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토르:러브 앤 썬더’는 2022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코믹북닷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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