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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장근석(33)이 근황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1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마스크를 쓰고 모자는 뒤로 쓴 채 찍은 사진이다.
장근석의 뒤편으로 보이는 건 한강으로 추정된다. 덧붙인 글은 일본어였다. 장근석은 "😌😌🙃#さんぽ"라고 적었다. '산책'이란 뜻이다. 일본어로 근황을 전한 장근석의 셀카에 일본 네티즌뿐 아니라 다국적 팬들이 댓글을 달며 장근석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장근석은 지난 5월 서울 중구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약 2년간의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무리하고 소집해제됐다.
[사진 = 장근석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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