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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세은(40)이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세은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출근"이라는 짧은 해시태그만 남긴 채 사진을 공개했다. 차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세은의 셀카 사진인데, 단연 여신 미모다. 이세은의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 등 인형을 보는 듯한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네티즌들은 "여신 모드", "더 예뻐지는 것 같네요" 등의 반응.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던 이세은이다. 지난 2015년, 한 증권사 오너의 아들인 3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다.
[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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