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결정적 솔로포를 터트렸다.
페르난데스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1로 앞선 9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NC 문경찬에게 볼카운트 2B1S서 문경찬의 패스트볼을 우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페르난데스의 한국시리즈 첫 홈런이다. 포스트시즌 통산 2호. 두산은 9회말 현재 5-1 리드.
[페르난데스.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척돔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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