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성소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성소는 개인 웨이보에 "일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소는 거울을 보며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반려묘와 함께 나란히 사진을 찍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드러냈다.
한편 성소는 지난 10월 웨이보에 "역사를 기억하고 영웅에게 경의를 표하십시오! # 한미 원조에 저항하기위한 지원군의 해외 투쟁 70 주년 기념 #"이라는 글과 함께 뉴스 기사를 첨부했다.
당시 기사는 6.25 전쟁 당시 참여했던 중국 인민군을 기리는 내용으로, 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지원했다는 뜻의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사진 = 성소 웨이보]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