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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블랙팬서2’가 2021년 7월 애틀란타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빌런은 넷플릭스 ‘나르코스:멕스코’에서 열연한 테토크 후에르타가 맡을 예정이다.
마블은 채드윅 보스만을 CG로 구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슈리’ 역의 레티샤 라이트는 큰 비중의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촬영은 최대 6개월간 진행된다.
블랙팬서 역을 누가 대체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마블은 현재 채드윅 보스만이 없는 상황에서 ‘블랙팬서2’ 스토리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고심 중이다.
2022년 5월 6일 개봉.
[사진 = 코믹북닷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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