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3)이 완벽한 레깅스 핏을 선보였다.
그는 2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교외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자연을 배경으로 흠 잡을 데 없는 레깅스 핏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해외 네티즌은 “놀랍다” “항상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했다.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한데 이어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니콜 키드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