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공개했다.
재시는 22일 자신의 SNS에 최근 유행 중인 꽃 MBTI 결과를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의 꽃 MBTI는 '속 깊은 히비스커스'로 '책임감이 있는 타입이고 질서 있는 환경이 좋다. 파격적인 변화는 부담스럽다', '다같이 일하는 것보다는 혼자 일하는 게 편하다. 신세지는 것도, 피해 주기도 싫다' 등의 설명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의 딸 재시는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재시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