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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휘재(48)의 아내 플로리스트 겸 방송인 문정원(40)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미리 크리스마스🎄🎄 아침 일찍 크리스마스 작업하다 이뻐서 나도 한컷 🥰#우리집아니고남의집"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작업 중으로 보인다. 짙은 회색 터틀넥 차림의 문정원이 트리 장식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일상에서도 문정원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예뻐요" 등의 반응.
한편 문정원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냈다.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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