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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21)이 연습생 시절 노트를 공개했다.
최유정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연습생 때 썼던 노트들도 발견하였다"고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최유정의 연습생 노트로 하루의 일과가 빼곡하게 적혀있다. 보컬, 랩, 댄스 수업에서 얻은 성과와 개선점까지 체계적으로 기록돼 있어 최유정이 데뷔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았을지 짐작하게 한다. 김밥, 밥버거 등의 식사 내용과 휴대폰 검사 시간이 있었던 점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성공의 원인", "멋있다" 등의 반응.
최유정은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2016년 데뷔한 뒤 위키미키로는 2017년부터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유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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