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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유희열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일 마이데일리에 "유희열과 그의 스태프들은 지난 1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고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1일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 시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하며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앞서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으며, 이에 프로그램 MC인 유희열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사진 = KBS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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