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고민을 토로했다.
배윤정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윤정은 "살이 7~8㎏ 정도 쪄서 집에 있는 옷 아무것도 안 맞다""며 "상처받고 왔다. 나한테 어울리는 옷이 없더라"라고 속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옷가게 사장님도 민망해했다"며 "뭘 입어도 아줌마 같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세 연하의 축구 선수 출신과 결혼했다.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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