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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김현숙(42)이 이혼 소식 후 첫 근황을 전했다.
김현숙은 오늘(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변함없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층 물오른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현숙은 "서울 촬영 가는 길"이라며 "걱정 말아요. 여러분"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한다", "파이팅", "살 많이 빠졌다", "건강 잘 챙기길"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현숙은 9일, 남편과 성격 차이로 결혼 생활 6년 만에 이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 = 김현숙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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