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배용준 아내 박수진이 '연예인 특혜 논란' 이후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박수진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꽃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2017년 11월, 특혜 논란 이후 3년 만의 첫 SNS 활동. 당시 박수진은 첫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병원 인큐베이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결국 그는 "제게는 첫 출산이었고 (아기가)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다"라고 사과했다. 이 논란으로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 육아에만 전념해왔다. 공백기 가운데 2018년 4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얻기도 했다.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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