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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최재훈(33) LG 트윈스 트레이너가 화촉을 밝힌다.
최재훈 트레이너는 오는 13일 오후 3시 30분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노블발렌티에서 신부 강정란(36)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신부의 고등학교 은사이신 최관하 선생이 맡는다.
신부 강정란씨는 국제이미지컨설턴트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조용준 코치(조라이더베이스볼아카데미)의 소개로 만나 약 3년여의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고, 강동구 강일동에 신혼집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재훈 LG 트레이너 커플.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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