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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서현진은 9일 인스타그램에 "3년 전 오늘. 너무 들이대는 신부 입술. 저장한 사진을 다시 꺼내 보면서 지난 3년간 우리가 만들어온 추억에 행복해지고, 가장 큰 축복을 내려주심에 새삼 감사하고도 감사하다. 오늘만큼은 성내지 말아야지. 우리 징징이"라며 "#번개처럼결혼했지", "#누가뺏어갈까봐"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서현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남편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특히 서현진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서현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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