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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0여년 넘게 국민안내양으로서 활약중이며, 현재는 유튜브채널 ‘국민안내양TV’진행자로서 전국의 생산농가들을 위한 온라인 홍보대사로 활약중인 가수 김정연이 따뜻한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8일 오후 방영된 KBS 2TV ‘노래가 좋아’는 김정연의 ‘어머니’로 오프닝을 열었다. 김정연은 이 날 본업인 가수로서 가창력은 물론, 심사위원으로서 출연자들에게 진심 어린 따뜻한 평가까지 남기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노래가 좋아’는 객석평가단 100명의 선택으로 승자가 가려지는 일반인들의 노래 대결 프로그램이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힘이 되어주는 가족,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방송에는 4연승에 도전하는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팀을 비롯, 총 5팀이 경연에 나섰다.
이날 마음에서 우러난 김정연의 따뜻한 심사평에 방청객은 물론 다른 출연진들도 박수를 보냈다. 김정연은 ‘40년만의 고백’팀을 비롯해 출연자들의 다양한 사연과 노래에 귀를 기울이며 인간적이고 따뜻한 심사위원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를 통해 매주 화요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김정연은 전라남도와 함께 ‘건강한 한국인의 밥상은 남도장터에서 준비하세요’ 라는 타이틀로 지난 11월 28일 전남도청 남문 광장 그랜드 오프닝을 시작으로, 신안군등 12개 시.도군을 순회하며, 남도의 농수산축산.특산물 홍보 방송을 진행중이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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