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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에게 빵 맛을 알게 한 과거를 후회하며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윤혜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딸 엄지온 양의 입에 다정하게 빵을 먹여주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윤혜진은 "관심도 없는 애한테 입 벌리라며 떠먹여주고 앉았었다. 괜한 맛을 알게 해줘서 이 고생을 하네 #애미 탓"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감이다. 진짜 3~4살까지 잘 안 먹어서 고생 무척했는데 지금은 뭐 저보다 더 먹으니", "이렇게 공감 갈 수가", "그렇게 지온이는 빵 세계에 입문합니다", "와닿는다", "핵공감이다. 저도 한 번만 먹어보라고 한 거 후회 중", "다들 같은 마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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