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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8일 부산 BSK이현재피부과의원와 함께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기금을 적립하여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 한동희 선수와 이현재피부과의원 이현재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롯데는 10일 "구단과 이현재피부과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3300만원 상당의 화상, 모반, 흉터 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현재피부과의원은 피부질환부터 피부미용까지 환자 중심의 체계적인 맞춤형 진료를 통해 환자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수 병원이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현재피부과의원 이현재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고 있지만, 이렇게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리 마음의 거리는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야 한다. 항상 우리 주변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롯데, 사회공헌활동.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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