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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일본 톱 배우 마츠자카 토리와 토다 에리카가 결혼을 발표했다.
10일 마츠자카 토리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토다 에리카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마츠자카 토리와 토다 에리카는 2015년 일본 개봉 영화 '거짓말을 자란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두 사람의 열애설 등은 보도된 적이 없었던 만큼 톱스타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을 적지 않은 파장이 되고 있다.
마츠자카 토리는 드라마 '미소짓는 사람', '우메짱선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특히 국내 팬들에게는 심은경과 호흡을 맞춘 영화 '신문기자'의 주연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토다 에리카는 영화 '데스노트', 드라마 '라이어게임'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배우다.
[사진 = 영화 스틸컷]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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