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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한승연이 심장병에 걸린 노령견의 사연에 눈물을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 코너 ‘도와줘요 펫뷸런스’에 안방마님 한승연이 출격, 김수찬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한승연과 김수찬은 14세 초 고령견 이슬이를 만나러 갔다. 이슬이가 심장이 안 좋아 5년 전부터 약을 먹고 있는데 요새는 더 심해졌다는 사연을 듣던 중 한승연이 눈물을 뚝뚝 흘렸다.
자신 또한 노령견을 키우고 있는 한승연은 “저 촬영 가기 바로 전날 저희 강아지가 너무 아팠다. 똑같이 심장병 이야기를 하시니까 생각이 많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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