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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잘생긴 우크라이나 남편을 둔 아내가 남편에 과도하게 접근하는 여자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된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선 배우급 외모를 자랑하는 훈남 남편을 둔 아내가 등장해 찐언니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김원희는 고민녀에 "여자들이 남편한테 약간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했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어떤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고민녀는 "제 앞에서 뽀뽀를 하려고 했다. 입술을 내밀고. 제가 있는데"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MC들이 "그 상황이 뭐였냐"고 하자 고민녀는 "그 동료가 제 남편을 오래 좋아했었다. 전 그걸 알고 있었다. 제 앞에 그 여자가 앉아있었는데 허벅지에 기댄다거나 어깨동무를 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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