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UFC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가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UFC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가 7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Beach don't kill myvibe"라는 문구를 올렸다. 사진 속 레드 델라 크루즈는 시드니 차이나맨스 비치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레드 델라 크루즈는 165cm의 큰 키로 스페인과 필리핀의 혼혈 미인으로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2013년 UFC가 개최한 옥타곤걸 경연 대회를 통해 선발됐다.
[사진=레드 델라 크루즈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