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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악플러들의 무례한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서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를 공개 저격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개인 유튜브 채널 '서유리의 이름하야 율튜브'에 새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던 바. 그런데 일부 네티즌들이 선을 넘은 댓글을 달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서유리는 가만있지 않았다. 그는 "이런 영상 안 올렸으면 좋겠다. 성우는 성우답게. 누가 봐도 아~ 성우 서유리구나 이게 맞다고 봄"이라는 악플러의 무개념 발언을 상단으로 고정시킨 캡처샷을 공개하며, "'성우는 성우답게' 내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이다. 내일 모레면 데뷔 15년 차인데 아직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라고 사이다를 날렸다.
이에 앞서 "누구인지 못 알아봄. 얼굴 많이 바뀌었네. 3개월 동안 이래서 안 보였구나"라는 악플에도 서유리는 "저 계속 라디오 안 쉬고 (스케줄) 했다"라고 맞받아쳤다.
네티즌 역시 "사람들이 참 되는 대로 뱉는데 그게 말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그건 그냥 말이 아니라 손에 든 무기이고 쓰레기인데"라고 지적했다.
[사진 = 서유리 SNS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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