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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장효인이 故 박지선을 언급했다.
장효인은 17일 "어제 꿈에서 우리 진짜 재밌게 놀았잖아. 사진 속처럼 생생해서 웃음이 나왔다. 지돌아 하고 부르면 대답해줄 거 같다. 전화하면 언니 보고 싶어 할 거 같다.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잠이 안 오네. 빨리 자야 우리 동생 보러 가는데 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벌써 49제. 멈춘 것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구나.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다 마이지돌. 사랑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효인과 생전의 고인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故 박지선은 지난달 2일 향년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 장효인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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