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NCT의 메이크업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가운데, 멤버들의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엔시티 멤버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오늘 진행되는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NCT는 17일 헤어, 메이크업샵을 이용하고 있는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봉재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졌고, 메이크업 스태프와 봉재현의 일부 동선이 겹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멤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또한 이날 예정되어 있는 'KBS 가요대축제' 사전녹화를 검사로 인해 취소한 바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