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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키바 리에가 둘째 출산 근황을 전했다.
아키바 리에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따뜻한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리원에서 외롭지 않네요. 대박이랑 둘만의 시간 즐기며 회복 잘 하겠습니다. 조리원생활도 업데이트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마스크를 쓰고 갓 태어난 둘째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20일에는 리에의 20번째 시간. 출산 브이로그 - 대박 탄생기 업로드 했습니다. 우리 가족의 넷이 된 순간 함께 봐주세요. 남편이 벌써 딸바보가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딸을 품에 안은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에서 건강하게 둘째 딸을 출산했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결혼했다.
[사진 = 아키바 리에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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