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맨 문천식이 코로나19 확산 속 거리두기와 집콕을 강조했다.
문천식은 21일 "하지 말라면 좀 하지마요. 해돋이 한번 건너뛴다고 죽는거 아니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스키장 한시즌 안간다고 죽는거 아니잖아요"라며 "저도 교회 집사지만, 집에서 예배 드린다고 지옥가고 그러는거 아니잖아요"라고 했다.
이어 "1년째 집콕하는 아기들과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오 진짜 쌍욕을 한바가지 하려다가 참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