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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한 가수 강인(본명 김영운·35)이 직접 근황을 알렸다.
강인은 28일 인스타그램에 "Completion"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검정색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마스크를 쓴 강인이 컴퓨터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인은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들어 보였으며, 마스크 위로 드러난 눈에는 웃음기가 가득했다.
강인은 지난해 7월 그룹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최근까지 공식 활동은 전면 중단한 상황인데, 지난달 방송인 엘제이(본명 이주연·43)의 SNS에서 강인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엘제이는 "#김상혁 #강인 #김경록 #엘제이 그리고 날쌘돌이 게스트 pk 헤만 ㅋㅋ #익선동맛집" 등의 글을 적고 강인을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강인, 엘제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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