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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신보라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신보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이방인(Feat. 코로나19)의 삶은 처음이지?"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눈을 맞으며 밝게 웃고 있다.
이어 신보라는 "지금이 아니라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상황들을 마주하고 하나하나 소화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지금의 내가 마음에 든다면 나 아주 잘 지내고 있는 거죠? 이 피드를 읽고 있는 당신 모쪼록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셔요"라고 당부했다.
신보라는 2019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미국 뉴저지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진 = 신보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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