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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배다해(37)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일 배다해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다이어트 식품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는 11월 밴드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39)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배다해는 "이렇게 관리 안 하는 새신부 처음 봤다면서 언니가 잔뜩 가져다줬다"라며 "공연 중엔 목 상할까 봐 다이어트 절대 안 하는 편이라 큰일이다 생각했는데 한번 해볼 게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초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는 이들은 "이르지 않은 나이어서 둘 다 조심스러웠지만 양가의 빠른 진행 덕에 함께할 날을 서둘러 잡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배다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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