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양 KGC 인삼공사는 9월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을 진행한다.
KGC는 7일 "9일 14시 안양체육관에서 전주KCC 이지스를 상대로 열리는 이번 공식 개막전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적용해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13시20분부터 2020-2021시즌 ‘퍼펙트10’ 우승을 기념하는 우승반지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반지 세레머니 영상은 네이버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GC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 및 구단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KGC, 9일 공식 개막전 실시. 사진 = KGC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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