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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아(본명 김서현·40)가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머님표 #집밥 오랜 감기 앓이에… 어머님께서 출동하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아의 시어머니가 차린 밥상이 담겼다. 정갈한 반찬들과 깔끔한 차림새에서 한채아를 향한 염려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갖은 반찬을 준비했음 시어머니의 애정이 괜스레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69)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36)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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