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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정주리(38)가 학부모가 됐다.
5일 정주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도윤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 눈물 준비하고 갔는데 1분도 안 돼서 끝났네?"라며 "아빠도 미팅하다 말고 달려왔는데.. 입학식 날 다시 눈물 끌어올려야지"라고 말했다.
아들과 함께 새로운 초등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과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정주리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지난 2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세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그는 넷째를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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