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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권다현이 남편인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의 생일을 축하했다.
권다현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올리고 "이든 아빠 생일 축하해. 22년에도 건강하게 즐겁게 삽시다. 아침부터 스케줄이 있어 시간 못 맞출까봐 긴장했는데 다행"이라며 축하 인사를 남겼다.
사진에는 권다현이 손수 만든 구절판과 새우튀김, 미역국, 갈비찜 등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다. 정갈한 담음새 역시 눈길을 잡아끈다. 권다현과 절친한 배우 서효림은 댓글로 "직접 다했어? 나도 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다현은 지난 2015년 미쓰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권다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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