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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도경완이 한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안드레아스, 디미트리, 케빈이 2022년 신년 목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케빈이 밝힌 신년 다짐은 바로 한국어 공부였다. 이를 위해 케빈은 안드레아스, 디미트리와 함께 한국어 교육기관을 찾아 레벨테스트에 도전했다.
세 사람이 온라인으로 레벨테스트를 마치자 결과는 즉시 공개됐다. 케빈은 초보를 뜻하는 1B 판정을 받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맞춤형 한국어 강의 동영상, 온라인 어플 등을 살펴봤다.
이에 장도윤은 "이 강의가 지금까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이런 나라가 또 있느냐"며 놀라워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알베르토는 "별로 없다. 진짜 좋다. 문화원은 해외에만 있는데 이 교육기관은 한국에도 있고 전 세계에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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