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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47)의 아내 박지연(36)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마스크 쓰고 다니면 저보고 큰 따님분은…이라고… 남편도 동안인데 저도 조금 동안이죠? 점심부터 자기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남편 이수근,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사이좋게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들과 꼭 붙은 박지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평소에도 두 아이의 엄마라기엔 믿기 힘든 동안을 자랑하는 박지연. 마스크에 쏙 가려지는 조그마한 얼굴과 커다란 눈이 그를 더욱 앳되게 만들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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