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28)가 배우 최우식(33)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11일 뷔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바닥에 누워 인상을 찌푸린 최우식 모습이 담겼다. 최우식이 출연한 드라마의 한 장면을 캡처한 뷔는 그의 콧구멍에 "?"라는 글자를 붙여 웃음을 안겼다.
뷔와 최우식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배우 박서준, 박형식, 가수 픽보이와 함께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우식은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뷔는 최우식과의 의리로 '그 해 우리는' OST에 참여,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를 가창했다.
특히 뷔가 부른 '크리스마스 트리'는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79위를 기록한데 이어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톱 셀링 송' 1위,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핫 트렌딩 송즈' 주간차트 4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최우식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