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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7)가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제니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A little trip to paris last year i havnt shared yet(아직 공개하지 않았던 지난해 짧은 파리 여행)"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자전거를 타고 프랑스 파리 시내를 누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제니는 지난해 다녀온 여행을 추억하며 미공개 사진을 게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유발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패션을 완성한 제니의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재킷과 독특한 소재의 가방, 키치한 휴대폰 케이스 등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제니는 활짝 웃거나 도도한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에 담긴 유럽 곳곳의 감성이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제니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생샷'을 남겼다.
한편 제니는 개인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을 통해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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