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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0)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혜림에게 "요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냐"고 질문했다. 혜림은 "집에서 보내는 저만의 시간"이라며 "TV 보고 책 읽고 생각하고 유튜브 보고 배 속에 아기랑 대화하고 맛있는 거 먹는 순간"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몸무게 얼마나 늘으셨냐. 7개월 차 임산부인데 나날이 고공행진 중이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혜림은 D라인을 드러낸 사진과 함께 "저… 9개월 차다. 15kg 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사랑이(태명) 만날 날이 다가오는데 이름은 지었느냐", "아기 침대 어디 꺼인지 알 수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혜림은 "엄청 고민 중이다. 흠흠…… 과연……", "아기 침대는 아직 안 샀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가 아들이라고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혜림은 지난 2002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36)과 결혼,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 혜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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