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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코미디언 정주리(37)가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째야 안녕? #25주4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넷째 아이의 입체 초음파. 벌써 선명해진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오뚝한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주리는 "#임당재검당첨 아이 셋을 낳았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라 당황. 어제 한강에서 먹은 라면이랑 피자가 원흉으로 보인다만…"이라고 덧붙여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도윤, 도원, 도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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