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3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0일 '해적: 도깨비 깃발'은 13만 5,388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4,166명.
이로써 '해적: 도깨비 깃발'은 지난 26일 개봉 이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압도적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남녀노소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주말 극장가까지 완벽하게 점령한 것. 이에 설 연휴인 개봉 2주 차에도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육해를 총망라한 스펙터클한 볼거리 속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로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호평 릴레이로 막강한 흥행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