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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SBS 새 드라마 '사내맞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첫 방송이 있던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에 "라면 동지의 미친 케미가 궁금하다면 오늘밤 10시 sbs 넷플릭스 사내맞선"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내맞선'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설인아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이다. 설인아 뒤에서 김세정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두 사람이 바닥에 널브러져 드러누운 모습이다. 두 사람 주변에는 빈 맥주캔들이 놓여있다. 사진만 봐도 현장의 코믹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김세정, 설인아, 안효섭이 출연하는 '사내맞선은 1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4.9%를 기록했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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