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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본명 한지영·44)과 열애 중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이 직접 소감을 전했다.
박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감사한 응원을 해주시는 가족 여러분. 보도를 보시고 놀라셨을 것 같은데, 가장 먼저 가족 여러분들께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알려 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근 알려진 한영과의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언제나 제 옆에서 지켜주시는 가족 여러분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고, 힘을 낼 수 있었다. 다른 누구보다 가족 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축복이 가장 저에게 의미 있을 것 같다"며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소중하게 지켜나 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실망시키지 않는 박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편히 쉬십시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박군은 지난달 28일 한영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케이블채널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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