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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44)와 6주간 사귀었던 애배우 줄리아 폭스(32)가 열애 소감을 전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더 배트맨’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카녜이 웨스트와 데이트하는 것은 리셋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내게 일어날 수 있었던 최고의 일”이라면서 “내가 잊고 있던 내 삶에 다시 불을 지폈다‘고 말했다.
이들은 새해 전날 마이애미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금세 친해졌고 심지어 서로 알게된지 며칠 되지 않아 뉴욕으로 여행을 갔다.
카녜이 웨스는 줄리아 폭스 생일 날 그녀의 친구들에게 명품백을 선물하는 등 호의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사귄지 6주만에 헤어졌다.
줄리아 폭스는 새로운 연애에 대한 질문에 “머리 빗을 시간도 없다. 지금은 아무도 찾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카녜이 웨스트의 전 부인 킴 카다시안은 2일(현지시간) 법적으로 싱글이 됐다. 앞으로 이들은 양육권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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