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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47)의 아내 박지연(36)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얀 티셔츠에 검은색 재킷을 매치한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연은 찰랑이는 단발을 매만지며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커다란 눈과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 도톰한 입술이 눈길을 끈다. 이마를 가린 앞머리 역시 박지연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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